상담사님..너무 감사해요..!
제가 어제부터 생각이 많았고..괜히 울적하고
마음도 싱숭생숭하니, 흔들리는 마음을 단도리하고
저도 이제 더 냉정해져볼까, 그런데 또 다시 지난 날처럼
불편해질까 멀어질까 또 이런저런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고..
모두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알면서도
마음이 안따라주니 더욱 더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올 해 초에 그랬던것처럼..다시 되돌아온 것 같은 감정에
마음이 아프기도하고 괜히 눈물도 흐르고 했거든요..
내가 이럼 안되는데 싶은데 마음이 그게 아니니 너무 힘이 듭니다ㅠㅠ..
상담도 더 길게 받고싶었는데 쿠키가 부족하네요ㅠㅠ..
다음에 더 자세하게 상담받으러 한번 더 올게요..
짧은 상담이었어도 저에겐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어요!
언제나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는 덕분에 제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기운을 받아갑니다!
정말 진심으로 늘,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