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그분 아휴ㅠ
그런 자리에서는 다른 직원들 있어도 좀 잘해주고 표현 좀 하시지ㅠㅠ 그래서 열 받아서 배과장님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직원들과 이야기 신나게 했는데, 뭔가 어느 순간에는 제가 다른 남직원에게 농담 걸고 있는데 중간에 본인이 그 직원에게 말 걸어서 끊는 느낌도 들었어요. 확실하진 않습니다..ㅋㅋ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