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터널에 빛이 보였습니다.
상담하면서 느낀건 모든것이 우연이 아닌 계획된 것처럼 선생님을 만난건 만나야할 운명이었나봅니다. 아무 희망이 없었던 저에게 밝은 빛을 보여주시고 또 등불을 전해받은 느낌입니다. 조언해주신 것처럼 이시기를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보내겠습니다. 오늘 상담이 저에겐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