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위로
저의 사담사 담원님 께서는 저의 요동치고 있는 마음을 편하고 따뜻하게 다독여 주셨어요 아주 급하게 짧은 시간동안 나눈 대화이이지만 누구도 해 줄 수 없었던 위로가 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