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이 정리 되었습니다.
걱정도 많고 한숨도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 주셨어요. 그리고 다행이도 카드 내용도 희망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언어는 너무 부드럽고 따듯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