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어주신 현실 속에서 위로까지 받았습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중에 어떤걸로 힘든지, 거기에서 저의 문제점은 무엇인지까지 현실을 조금 더 깨우쳐 주시네요. 그러면서도 마지막에 따뜻한 위로가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