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 할 수밖에 없는 제 운명이
물어 볼 거였으면 진작에 물어 봤을 거예요 근데 제가 그런 상황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미 자존심도 바닥을치구요 그 사람이 관심이 있었으면 일년 동안 기회는 많았어요 관심이 없었으니까 연락 안한 거 같아요 서서히 잊혀지겠죠~ 그 과정 중에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만나더라도 아무 미련 없이 웃으면서 인사 할 수 있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