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사 시작해서
가족 다 돌아보게 됐어요. 공부 잘하는 선생님께 쪽집게 과외 받은 듯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이야기 잘해주시네요. 아이가 어느정도 고생 끝난 거 같아 다행이고, 희망적인 이야기해주시니 희망이라는 것도 생기고 너무 감사해요. 이야기 들어주시며 공감과 격려 해주심에 너무 좋고 울컥해지기도 했습니다.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