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험하고 따뜻하신 분
어떡해 이렇게 옆에서 본듯이 간파하시고 최선을 기울여 공수를 해주시는지요 마치 저의 삶을 다 아시는듯 저만 아는 사실에 대해 정확히 알아 맞추셔서 당황스럽고 놀라웠어요 천군만마를 얻은듯 든든하고 고마운마음 이루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