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하다는 말이 와닿네요
너무 공허해서 허함이라도 달래보려고 더 누구를 찾았는데... 그거 놓아버리라고 하셔서 결국 나 스스로 온전해지는 수밖에 없구나 했습니다. 이렇게 그냥저냥 살다보면 좋은날 오겠죠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