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이제 점점 잊혀지는기 싶었는데 다시 오늘 그 친구 얘기가 들리니까 생각이 다시 났는데 타로 보면서 조금 생각도 정리되고 아직 끝닌게 아니이면 저조 천천히 제 시간 보내면서 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항상 감사합니닿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