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지만... 보고나니까 없던 자신감조차도 뚝 뚝 떨어지네요... 예의상 별점 5점 남겨드리겠지만.... 제 입장엔 사실 그냥 몸이 어떻게 되던 일에 몰두만 하고싶어지는 기분이네요... 한심하게 밤이면 밤마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눈물을 흘리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