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응답&무대응이 맞는거겠죠,,,
요즘 내상황도 바쁘고 정신없고 어르신도 편찮으시고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힘든데 이분까지 더해주시니 멘붕 상태예요 이런상황속 내게 힘이 되어주고 기댈수있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럴수 없고 못하니 더지치고 관계의 의미가 있나하는 회의적인 생각들만 하게되네요,,, 순교자!! 정말 그게 답인건지,,, 웃프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