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약한 내담자를
늘 한결같이 카랑카랑 명확한 목소리로 확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실컷 확신주고 나면 또 리셋되서 돌아오고 돌아오면 너무 힘빠지실것같아요 저도 제뜻대로 안되서 제자신이 한심하고 미치겠는데ㅠㅜ 이해하고 품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먼미래는 생각안하려구요 당장 담달흐름만 생각하려고해요 메마른 철벽의 사막에서 단비같은 11월 ㅠㅜ 또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