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 마음이 그렇게 여러 갈래로 뻗어간다는 것이
이상하게 잘못된거 같지 않아요 뭔가 그게 제 능력같은 생각이 들어요 제가 아주 많이 갖고 있고, 그것을 나눠주는게 더 좋은 일이다. 그게 제게는 자연스럽고 저에게 있어서는 이치에 맞는 일이다 라는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