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대로 이야기하니
속이 뻥 뚫리기도 하고, 편안해지기도 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들도 남친도 성향 너무 설명 잘 해주시고 그래서 앞의 계획도 설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반골기질 ㅋㅋㅋㅋ 내가 아들에게 물려준게 이거라니 ㅎㅎㅎㅎㅎ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