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여러번 여쭤봐서 큰틀은 알고는 있는데 큰일은 아니지만 주변이 시끄럽고 좀 피곤해져서 들렀어요. 받아들이라는게 생각보다는 쉽지않은것같아요.. 제가 살찌고 말안하고 그러는거랑은 또 별개라하시니.. 여러조언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