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시험이 어럽고 힘들지만..
시험 포기하지 않고 이 길을 갈려고 맘 굳건하게.. 요즘은 나한데 질하는 진짜 또 다른 갑인을 만나고 싶을 맘이 커요.. 제 인생에 그런 갑인일주를 놓친게 후회가 되지만... 지금의 갑술은 너무도 성격이 지랄맞고 심술이 최대치라 몽둥이로 오누월에 개패듯이 때려서 버리고 싶은 맘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