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길이 생기네요
제 얘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간 관계는 쉽지가 않네요. 더욱이 가까운 가족일수록 끊지도 못하고 어려워요. 이런 제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이 좀 풀렸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