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념하려던 제 마음에 다시 불을 지펴 주셨어요.
지금 상황이 너무 답답하기는 한데 상대방에게 저도 호의를 보이면서 조언해주신대로 표현을 해보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제가 불안해했던 어떤 요소는 안나와서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