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이신데도 따뜻하게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여성분들께 보다가 혹여나 하여 여쭸 습니다. 정확하게 리딩도 해 주시고 상황의 흐름도 정확하게 잡아 주시더라구요. 마음에 위안도 받고 어찌 해야 할지 판단도 섰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