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왔는데
여전히 정확하시고 맘편히 도닥여 주시네요 친언니 동생처럼 때론 화도 내주시고^^;; 미래는 정말 알 수 없는것 같아요 그때 가봐서야 아 그땐 이랬구나 하는것처럼 맘편히 있다보면 언젠간 정답이 나와 있지 않을까요? 오늘 상담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